1. 유일 원래 악역으로 돌리려다가 "캐릭터성이 망가지는 거 같음" + "캐릭터들에게 너무 미안함" 이슈 때문에 좀 갈팡질팡 했습니다... 유일은 원래 악역이 맞았습니다.
2. 끝까지 스토리 정리 못한 이유
저 진짜 커뮤 뛰는 동안 24시간 잤습니다.
프로젝트하고 시험보고 다행히 어제 23시 59분에 과제 내고 종강하긴 했지만요. (진짜무서웠습니다.)
3. 원래 스토리가 이 방향이 아니었는데... 캐릭터들 비설이 너무 매력적이라서 다 뜯었습니다... 그런데 갈 수록 시간이 없어서 다른 분들 비설을 맛있게 못 말은 것이 너무나도 아쉽네요...
4. 1인괄진제 너무너무 힘든데 너무너무 재밌네요 근데 다음 커뮤는 이번에도 7년 뒤에 열겠습니다.
5. 모두 뛰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약간 밴커보다는 티알에 가까웠던 것 같고... 여러모로 많이 죄송합니다. 다들 수고 많으셨고, 애프터 많이 뛰어주세요.
6. 제일제이와 유일은 죽었습니다.
7. 제일제이와 유일은 소꿉친구 사이가 맞습니다. 친구가 없던 제일제이에게 유일만이 유일하게 다가온 거고요. 유일 또한 연구를 좋아했기에 제일제이와 친하게 지내게 됩니다.
8. 제일제이는 유일의 누나를 인질로 잡은 것이 맞습니다. 늑대 또한 누나가 맞았으나 언제부터인가 완전한 늑대로 변해 더이상 누나라고는 할 수 없었습니다.
9. 유일이 섬뜩하게 웃었던 이유는 제일제이와 거래했기 때문입니다. 연기 맞습니다. 사실 이때 악역으로 돌리려고 했습니다. 와 진짜 소설이었으면 그냥 갈아 엎었습니다. 진짜...
10. 모든 스진, 조사는 거의 실시간이었습니다... 반응이 늦었죠? 죄송합니다. 대부분 적당히 끊으려고 했는데... 여러분 반응이 너무 재밌어서 스진 시간도 어중간하게 되고 아오... 걍 여러모로 여러분께 너무너무 죄송하네요. 사실 5일차 조사도 다 적당히 끊으려고 했는데 여러분이 너무 재밌어 하셔서 걍 억지로 이었습니다. 좋았어요...
11. 궁금한 거 있으시면 편히 멘션주세요. 다들 감사했습니다.